설사를 자주하는 이유 대체 왜?



어제 음식을 잘못 먹었거나 혹은 이유도 모른체 설사가 계속해서 나올때가 있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변이 마려우면 일상생활조차 힘들게 되는데요. 설사를 자주하는 이유와 설사에 좋은 음식들을 모아봤답니다.


설사를 자주하는 이유는...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쉽게 장염에 걸릴 수 있는데요.
스트레스 장염에 걸리면 설사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재발이 잦은 스트레스 장염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으셔서 적절하게 풀어주는게 좋습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많이 먹은 경우.
-오래되거나 부패한 음식을 먹었을때
-식사이후에 급하게 차가운물을 많이 마신 경우에


-급하게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었을때
-자극적인 음식을 먹었다거나, 자신에게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 음식을 먹은 경우입니다.


설사를 자주하는 이유를 알았다면 이번엔 설사에 좋은 음식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1. 매실
타닌성분이 함유된 매실이 물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어 설사를 멈추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또한, 매실은 설사에도 좋지만 더운 여름철에 쉽게 걸릴 수 있는 식중독 예방에도 좋습니다.

2. 곶감
곶감 또한 타닌성분이 풍부해 설사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설사에 걸렸을 때 달인 곶감을 섭취하면 좋습니다. 다만, 곶감은 변비를 일으킬 수 있으니 적당히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3. 마늘
마늘은 섭취하면 차가운 장을 따뜻하게 안정시켜 주는데요. 만약 가정의 아이들이 설사를 한다면 마늘을 생으로 먹이기 보다는 조리하거나 구워서 먹이면 좋습니다.


4.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위와 장을 튼튼하게 만들고 소화기능을 활발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는데요. 도토리묵은 설사에도 좋습니다만, 소화불량이나 배탈 등의 증상에도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간단히 설사를 자주하는 이유와 설사에 좋은 음식들을 알아봤는데요. 자신도 모르게 설사를 일으키는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시고 생활습관을 고쳐나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임신 9주 증상 체크하세요~



임신중 가장 챙겨야 할 사항중에 하나가 바로 정기검진이 아닐까 하는데요.
임신중 정기검진도 초기냐 중기냐 후기냐에 따라 검사할 내용이 다른데요.
미리 정기검진 날짜를 체크해서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임신 9주 증상
- 유방이 커지면서 멍울이 만져지게 된니다.
이제 임신 9주쯤되면 유선이 발달하고 덩어리가 지기 시작하는데요.
임신기간중 나타나는 유방의 변화는 임신기간동안 내내 변한다고 합니다.
또한, 유방의 피부아래쪽으로 정맥류가 나타나게 됩니다.


 - 변비에 걸릴 위험이 큽니다.
임신기간에 변비에 걸리는 산모들이 많은데요.
임신 9주 증상중에 하나가 바로 변비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임신 호르몬의 증가나 임신부용 영양제의 철분으로 인하여
변비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이 시기엔 태아가 많이 자라 자궁이 점차적으로 커지게 되는데요.
이 시기에 내진을 해본다면 자궁의 크기가 자몽보다 조금 더 크다고 합니다.

- 허리선이 굵어지기 시작하고
허리가 시큰거린다거나 다리가 땅기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궁이 커지면서 옆구리나 하복부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은 크게 걱정할 문제는 아닙니다만, 통증을 동반한 출혈이 나타난다면
지체하지 마시고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만약 통증에 많은 신경을 쓰다보면 더욱
민감해질 수 있으니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는게 좋습니다.

임신 9주 증상 조심할 사항
- 임신중에는 요로감염이 증가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 대중목욕탕이나 온욕은 태아에게 해로운 수 있으니 피하는게 좋습니다.
임신중에는 감염될 확률이 높아 대중목욕탕이나 사우나는 피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임신중 고열은 태아의 신체발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니
가급적이면 가정에서 간단히 목욕하는게 좋습니다.
- 비타민C 섭취를 위해서 하루에 과일 한두개 정도는 먹으면 좋습니다.


유산 방지를 위한 생활 수칙
- 무리한 집안 일은 하지 않습니다.
- 무거운 물건은 되도록 들지 마세요.
- 오랜시간 서서 일하면 배와 허리에 무기가 가기때문에 자궁이 수축될 수 있으니
오랜시간 서있지 마세요.
- 과격한 운동은 피하세요

이상으로 임신 9주 증상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냄비가 탔을때 지우는 방법

요리하다가 가스렌지에 냄비 올려둔것도 깜빡하고
다른곳에 신경을 쓰다보면 냄비가 탈 수 있는데요.
속상한 맘에 탄 냄비를 수세미로 박박 문지러 보지만 잘 안닦아지죠? ^^;;

냄비가 탔을때 지우는 방법 공개합니다.


- 탄 냄비가 잘 안닦아 진다면 베이킹 파우더를 사용해보세요.
베이킹 파우더를 3스푼 가량과 물을 탄 냄비에 넣고 끓인다음에 식혀서
수세미로 슬슬 닦아보면 깨끗하게 닦인답니다.

- 식초도 좋습니다.
만약 가정에 베이킹 파우더가 없다면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식초를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사용방법은 베이킹 파우더와 동일합니다. 탄 냄비에 식초에 물을 넣고
끓인다면에 식혀서 수세미로 닦으면 깨끗해 진다고 합니다.

참고로, 식초를 끓이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요.
탄 냄비에 식초를 부어놓은 후 10분 가량 시간이 지난이후에
주방세제를 수세미에 약간만 묻혀서 닦아도 깨끗해 진답니다.

대체적으로 주부님들이 추천해주는 방식은
베이킹 파우더인것 같습니다.
그만큼 효과가 좋다는 뜻이겠죠? ^^

물론 가장 좋은건 냄비를 안태우는 거라는..
화재의 위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아파트 생활 에티켓

저도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만
오늘 친구집 엘리베이터에 탔다가 조금 문구가 있어
핸드폰에 담아 왔습니다.

그동안 아파트 층간소음으로 인해 사건사고도 참 많았는데요.
입주자끼리 조금만 양보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아파트 생활 에티켓!!
1. 우리집 바닥은 아랫집 천장입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당연한 얘기인데요.
아랫집 천장에서 시끄럽지 않도록 조심하는게 에티켓인것 같습니다.

2. 밤에는 소리가 더 크답니다.
아무래도 낮에 나는 소리보다는 밤에 나는 소리가 더 큰법인데요.
심야에는 부엌이나 화장에서 나는 물소리가 더 크게 울릴테니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3. 발걸음 소리는 조심하세요.
보통 어른들은 이런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아이들을 키우는 집에선 아이들의 뛰는 발걸음 소리가
아랫층에 들릴 수 있는데요. 서로 배려하는 차원에서 아이들에게
타이르는게 좋습니다.


4. 늦은 시간에는 더욱 조심하세요.
심야에는 소리가 더 크기 때문에 피아노나 세탁기, 운동기구 등의 소리가
나지 않도록 사용을 자제하세요. 간혹 저희집에도 늦은 밤에 피아노 소리가
들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좋은소리도 한두번이지 밤늦도록 소리가 들리다면
이는 곧 소음과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아파트 생활 에티켓은 이웃을 위한 배려이지만
서로 조심한다면 언쟁을 벌일 일은 별로 없을것 같습니다.